대출총량관리1 5대 은행 가계대출 한도 벌써 소진|전체 대출은 줄었는데 왜? 대출 총량을 늘린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다시 한도가 빠듯해졌습니다. 그런데 전체 가계대출 잔액은 오히려 줄었습니다. 어떻게 된 걸까요?5대 은행의 가계대출 한도가 다시 빠듯해지고 있습니다.9월 17일 기준 KB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NH농협은행의 정책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 잔액은 652조2,617억 원입니다.2025년 말 644조9,700억 원보다 7조2,918억 원 증가했습니다.그런데 확대된 연간 증가 목표는 약 7조1,100억 원입니다.이미 목표를 약 2,000억 원 넘어선 것입니다.5대 은행은 8월 말 금융당국과 협의해 연간 증가 목표를 확대하면서 약 2조7,800억 원의 추가 여력을 확보했지만, 한 달이 지나기 전에 이를 소진했습니다.그렇다면 은행의 대출 한도가 소진됐다는 것은 앞으로 대출을 받을.. 2026. 9. 22. 이전 1 다음